Author: JNCTV

윤미향, 할머니와 함께 해외에서 위안부 실상 열심히 알렸다

한국일보 5월 18일 자 기사에서 정대협의 해외 활동 자체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기사를 내자, 해외동포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2015년 7월 2일 윤미향 대표, 김복동 할머니와 함께 미 국무부와의 면담에 직접 참여했던 미주동포전국협회(NAKA) 서혁교 회장은 JNC TV와의 전화, 서면 인터뷰를 통해서 한국일보 기사가 왜곡되었다며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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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활동가들의 윤미향, 정의연 지지 성명 이어져

한국의 보수언론과 보수 야당이 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인과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자, 윤미향과 정의연에 대한 해외활동가의 지지 성명서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스프링 세계시민연대(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오스트리아, 독일, 스위스, 인도네시아에 살고 있는 해외동포 활동가들)는 ‘정의기억연대와 수요집회에 대한 해외동포들의 지지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위안부 실체를 알리고 세계사적인 인권운동의 역사를 만드는데 기여했던 1990년에 발족한 정대협의 활동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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