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에서 제36차 윤석열 퇴진 집회 열려
미 서부시간 6월 24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의 중심지 윌셔 웨스턴 광장에서 진보단체들과 동포들 40여 명이 윤석열 퇴진과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사 반대 시위를 개최했다.
Read More미 서부시간 6월 24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의 중심지 윌셔 웨스턴 광장에서 진보단체들과 동포들 40여 명이 윤석열 퇴진과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사 반대 시위를 개최했다.
Read More<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윤석열 퇴진 3차 멜번 촛불 집회>가 6월 24일 토요일 오후 5시 촛불행동 멜번 주최로 호주 멜번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Read More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방류에 대해 해외 동포들의 분노가 끓어 오르고 있습니다. 25일 오후 1시 일본 대사관 앞에서 2시에는 뉴욕에서 핵 오염수 해양방류 저지를 위한 대규모 시위가 열릴 예정입니다.
Read More6월 9일 금요일 오후 6시에 시애틀에서 메릴린 스트릭랜드 연방 하원의원 간담회가 성황리에 치루어졌다. KAPAC 시애틀 류성현 이사 자택에서 20여 명의 KAPAC 회원들과 김영민 페더럴웨이 한인회장 등 지역사회 한인지도자들이 참석했다.
Read More6·10 민주항쟁 제36주년을 맞이하여 전 세계 곳곳에서 윤석열 퇴진 집회가 열렸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LA 총영사관 앞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나라를 위기로 몰아넣고 있는 윤석열 퇴진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반대를 외치는 시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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