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김건희 검찰 조사 보도하며 허위 학력 사과까지 소환
검찰이 디올백 수수와 주가 조작 사건으로 김건희 여사를 소환 조사한 사실이 알려지자, AFP는 21일 “한국의 김건희 여사 2,200달러 디올 백 및 주식 조작 관련 조사 받다”라는 제목과 함께 이미 낮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그의 부인을 둘러싼 스캔들로 타격을 받고 있다고 전하며, “김 여사가 대중의 비판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윤 대통령의 대선 캠페인 기간 동안 그녀는 허위 학력에 대해 사과해야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싱가포르 언론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현직 대통령 부인의 검찰조사는 역사상 최초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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