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NCTV

로스앤젤레스 웨이모 자율주행차 이용기, AI가 세상을 바꾸다 ! / Experiencing a Waymo Robotaxi in Los Angeles: AI Changes the World!

최근 로스앤젤레스 평화의 교회 김기대 목사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웨이모 자율주행차를 이용하며 새로운 경험을 했다. 이용한 차량은 재규어 모델로, 기존의 차량 호출 서비스인 우버보다 약간 높은 가격이었지만, 프리미엄 차량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이를 상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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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셔먼 의원, 북한이 초대하면 방북해 종전선언 논의하겠다

브레드 셔먼 연방 하원의원이 8월 3일 토요일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서 미주민주참여포럼 주최로 열린 후원간담회에서 방북 의사를 밝혔습니다. 셔먼 의원은 북한 당국의 초대가 있다면 미의회 사절단을 이끌고 언제든지 방문해 종전선언과 관련된 대화를 나눌 의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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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윤석열 탄핵 집회 장소에 오물 투기 만행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대한민국 총영사관 앞에서 윤석열 탄핵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영사관 앞 집회 장소에 신원 미상의 한 명이 집회 시작 전 오물을 투기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 보안 담당자에 따르면 용의자는 빨간색 옷을 입고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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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김건희 검찰 조사 보도하며 허위 학력 사과까지 소환

검찰이 디올백 수수와 주가 조작 사건으로 김건희 여사를 소환 조사한 사실이 알려지자, AFP는 21일 “한국의 김건희 여사 2,200달러 디올 백 및 주식 조작 관련 조사 받다”라는 제목과 함께 이미 낮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그의 부인을 둘러싼 스캔들로 타격을 받고 있다고 전하며, “김 여사가 대중의 비판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윤 대통령의 대선 캠페인 기간 동안 그녀는 허위 학력에 대해 사과해야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싱가포르 언론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현직 대통령 부인의 검찰조사는 역사상 최초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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