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결 소식에 축하 파티가 된 브리즈번 윤석열 탄핵 집회
12월 14일 토요일 저녁 6시 호주 브리즈번의 에마 밀러 플레이스에서 열린 탄핵 집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집회에는 1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집회는 오후 6시에 시작됐으며, 시작 30분 만에 탄핵안 가결 소식이 전해지자 집회는 자연스럽게 ‘탄핵 파티 집회’로 전환되었다.
Read More12월 14일 토요일 저녁 6시 호주 브리즈번의 에마 밀러 플레이스에서 열린 탄핵 집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집회에는 1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집회는 오후 6시에 시작됐으며, 시작 30분 만에 탄핵안 가결 소식이 전해지자 집회는 자연스럽게 ‘탄핵 파티 집회’로 전환되었다.
Read More“국민의 명령이다, 윤석열은 내려와라!”, “창피해서 못살겠다! 윤석열을 탄핵하라!”, “국민의힘 해체하라!” 등의 구호가 필라델피아 밤하늘에 힘차게 울려 퍼졌다. 필라델피아 인근 한인과 현지 외국인 약 50여 명은 13일 저녁 7시, 한인타운 중심지인 챌튼햄 모아 쇼핑센터에서 ‘필라델피아 민주 동포 모임’ 주최로 열린 윤석열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해 윤석열 퇴진과 국민의힘 해체를 요구했다.
Read More12월 13일(금요일) 저녁,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에 위치한 LA 총영사관 앞에서 약 80여 명의 한인들이 모여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 체포, 구속”을 외치며 촛불집회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LED 야광봉을 들고 윤석열 탄핵을 촉구하는 캐롤송을 함께 부르며 축제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Read More라스베가스에서 윤석열 탄핵 체포 촉구 집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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