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들, 이해찬 전 국무총리 조문하며 마지막 길 함께해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이후, 미주와 캐나다를 비롯한 전 세계 해외 동포 사회에서 단체 조문과 추모 성명이 잇따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해외 각 지역 협의회를 중심으로 동남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중남미 등지에서 분향소가 설치되거나 온라인 조문이 진행되며 고인의 뜻을 기리고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민주평통에서는 동남아남부·동남아북부·동남아서부를 비롯해 서남아, 일본, 베트남 지역 협의회가 단체 조문에 참여했으며, 유럽 지역은 온라인을 통해 공동 조문을 진행했다. 오세아니아 지역에서는 뉴질랜드와 호주 협의회가 각각 조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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