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회,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북미간 공식적인 대화 제안
평창 동계올림픽이 다가오면서 한반도에 긴장이 완화되는 듯합니다. 오늘 외신 브리핑에서는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의 북미관계에 대한 사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설의 제목은 “지금 미국이 북한에 다가갈 때이다” 입니다. 이 사설은 트럼프 정부가 평양에 대한 압박 강화나 중국 소재 친북 기업과 사업가들을 응징하기보다는 공식적 대화를 재시작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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