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회, 장호준 목사 여권 무효화 해제돼, 히로시마에서 조선학교 고교무상화정책 배제 취소 요구 집회
장준하 선생의 3남 장호준 목사가 변호사를 통해 검찰의 요청에 따라 외교부에서 여권 효력 상실 조치를 해제했다는 연락을 받아, 여권을 재신청했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전했습니다.
박근혜 정권 시절 2016년 4.13 총선을 앞두고 해외에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장 목사의 여권이 무효화 되었는데요. 이 철회를 위해 최근 청와대 청원이 진행되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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