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NCTV

49회 최아숙 화가, 캘리포니아 산불 발생 일주일 후 영사관에서 찾아와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 거주하는 최아숙 화가는 17일 JNC TV 인터뷰를 통해 캘리포니아 산불은 45% 정도 진화되었으며 현재도 진행 중인 상황을 전했다.

최초 산불은 11월 8일 새벽에 난 것으로 추정되며, 최 씨는 이날 아침 11시에 대피했다고 한다. 피난 당시에는 옆에서도 불이 치고 올라오고, 산에서 내려오면서 차에 불이 붙어 불을 끄고 다른 차로 옮겨 타고 내려왔다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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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회, 더 디플로맷, 미국은 북한과의 평화 협정에 우선순위 두어야

오늘 외신 브리핑에서는 ‘미국이 북한과의 평화 협정을 우선순위에 두어야 한다. 워싱턴과 평양은 비핵화와 평화 협정 중 무엇이 우선되어야 할지 여전히 논쟁 중’이라고 보도한 더 디플로맷(The Diplomat) 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더 디플로맷>은 먼저 미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오와 북한의 김영철이 만날 예정이던 회의를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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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회, 미주 한인들 조현천 수배 중 , LA 북한 사진 전시회, 애틀랜타 ‘봄이 가도’ 상영회, 이종걸 의원, 조정래 감독 인터뷰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이 끝내 입국하지 않아 계엄령 문건 수사가 잠정 중단됐습니다. 미국에 사는 교민들은 조현천 수배 사진을 공유하면서 그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조 씨는 영원히 도피 생활을 할 수 없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인터폴 공조가 시작되면 결국 조 씨의 소재지가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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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회, 양우조 독립운동가 외손녀 김현주, 프리몬트 통합 교육구 교육위원 당선

1917년 흥사단 회원이기도 했으며, 도산 안창호 선생과 함께 독립운동을 했던 양우조 독립운동가의 외손녀 김현주(미국명: 로사 김) 씨가 (Fremont Union High School District, FUSHD)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 통합 교육구 교육위원으로 당선되었습니다

김현주 씨는 세 명을 뽑는 선거에서 가장 늦게 등록해 선거운동을 체계적으로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윌리엄 윌슨, 일본계인 나오미 나카노-마츠모토에 이어 3위로 당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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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회, LA에서 북한 사진 전시회 열려

지난 3일 토요일 헐리우드에 있는 한 전시장에서 2013년 이후 북한을 열 아홉 번이나 다녀온 싱가포르 사진작가 아람 판(Aram Pan)씨의 사진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전시된 사진에는 평양, 원산, 신의주 같은 대도시 이외에도 지방의 작은 마을 사진들도 있었습니다.

전시회 사진들은 생생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았으며, 외국인들도 많이 참여해서 북한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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