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회, 김복동 할머니 기부,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 한국에서 구호품 보내, 신은미 인터뷰, 뉴욕타임스, 화해•치유 재단 해체로 한일 위안부 협약 사실상 폐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이신 김복동 할머니가 지난 23일 재일 조선학교에 3천만 원을 기부하셨습니다.
김 할머니는 “재일 조선학교는 우리 역사를, 자랑할 만한 인재를 키우는 장소”라면서 “조선 사람이 일본 역사가 아닌 조선 역사를 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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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할머니는 “재일 조선학교는 우리 역사를, 자랑할 만한 인재를 키우는 장소”라면서 “조선 사람이 일본 역사가 아닌 조선 역사를 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Read More이번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를 입은 한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마스크라고 하는데요. 한국에서도 미주지역 산불 피해 한인들을 돕는 온정이 이어졌습니다.
서울 동대문 한의사회와 성효숙 씨 등이 마스크를 사서 산불 피해 한인 및 지역민들에게 전해달라며 77만 원을 모았으며, 내일 신문 김규철 기자는 KF80 마스크 1,000개를 구입해 보내왔다고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산불 피해를 당해 대피 중인 최아숙 화가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알렸습니다.
Read More재미 동포 신은미 씨가 로스앤젤레스에서 JNC TV와 인터뷰를 가졌다.
신은미 씨는 2011년 10월부터 2017년 5월까지 9차례 걸쳐 120여 일 동안 북한을 여행했는데, 북은 60, 70년 전부터 한국 국적자를 제외한 모든 나라에 여행을 개방했다고 한다.
Read More오늘 외신 브리핑에서는 ‘화해·치유 재단 해체’ 보도에 관한 외신 중에서 ‘한국 정부, 일본군 성노예 최종 합의의 취소를 암시하다’라는 제목의 21일 자 뉴욕 타임스 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수요일 한국이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을 위한 매춘굴에서 강제로 일했던 한국 여성들을 돕기위해 일본의 자금으로 세워진 재단 해체 결정을 발표했는데, 이는 고통스러운 이 이슈를 마무리 하기 위해 체결된 2015년 한일 위안부 협정을 근본적으로 무효화시킨다고 보도했습니다.
Read More미국은 추수감사절 연휴가 시작되었는데요. 미국에 계신 시청자 여러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편으로는 캘리포니아에서 산불 피해를 당해 고통받고 있는 한인들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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