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지역 이현정 통일운동가 별세. 향년 52세
자주•민주•통일의 염원을 안고 한반도 문제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며 한반도 평화체제 수립 운동에 앞장서 온 이현정(Hyun Lee) 운동가가 2022년 3월 7일 (향년 52세) 별세했다는 슬픈 소식이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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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의 저자 이연주 변호사는 JNC TV 인터뷰에서 현재 김건희 씨 관련 수사가 부진한 이유는 미진한 검찰 개혁때문이라고 밝혔다.
Read MorePosted by JNCTV | Feb 25, 2022 | Uncategorized
도산 안창호 선생의 외손자인 필립 안 커디 씨는 JNC TV 인터뷰에서 “국가 지도자에게 봉사 리더십이 필요하며, 지도자에게는 신뢰가 중요하고 신뢰받기 위해서는 정직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Read More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해외동포들이 모여서 작성한 이 지지 선언에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400명 이상의 재외유권자들이 참여했다.
Read More미 솔즈베리대 남태현 교수는 사드 추가 배치는 한반도 평화에 도움이 안 되며, 오히려 한반도 주변정세를 악화시켜 평화를 위협할 가능성이 더 클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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