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North America-East Asia Civil Society
북미 평화 워크숍, “전범기업 일본제철 식민청산 과제 여전히 미해결”
일제 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 문제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국 포로(POW) 강제노동 문제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집중 논의됐다.
지난 미 동부 시각 18일 오후 8시, 워싱턴 D.C. 아시아 폴리시 포인트(Asia Policy Point) 12층과 온라인 줌을 통해 열린 특별 워크숍에서 한국과 일본, 미국 학자 및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일본제철(Nippon Steel)의 역사적 책임과 배상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게센여학원대학(도쿄) 이영채 교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국 민족문제연구소, 태평양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일본의 ‘강제동원문제해결과과거청산을위한공동행동’, 일본제철 재판 지원 모임, 그리고 미국 아시아 폴리시 포인트가 공동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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