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히로시마
한인 원폭피해 방미 증언단, 미국에서 목소리 내다
지난 2월 17일부터 미국을 방문 중인 한국 원폭 피해 1세, 2세 방미 증언단이 원폭 피해자의 실상을 알리고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활동을 이어갔다. 이들은 시애틀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LA) 등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한인 사회와 국제기구 관계자들을 만나 증언을 전하고 있다. 한국 원폭 피해자 후손회 회장 이태재 씨, 박정순(1세, 1934년생) 씨와 따님 김규리 씨가 JNC TV와 인터뷰를 가졌다.
Read More로스앤젤레스에서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반대 집회 열려
후쿠시마 원전 핵폐수 방류에 반대하는 집회가 21일 낮 12시 로스앤젤레스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LA 촛불행동’과 히로시마 원폭 한인 피해자들, 비핵 평화를 촉구하는 한국 방미 증언단이 참여했다.
Read MoreLA에서 히로시마 원폭투하 78주년에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반대 외쳐
‘LA 촛불행동’은 Pacific Asian Nuclear-Free Peace Alliance와 공동주최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78주년을 맞아 미서부 시간 8월 9일 정오에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일본 영사관 앞에서 핵으로 인해 희생된 모든 희생자를 추모하고 전세계의 탈핵화를 요구하는 평화집회를 열었다.
Read More조선학교 어머니들, 간담회에서 국제적인 연대 지지 호소
미주 지역의 우리학교와 함께하는 동포모임(우함동)에서 주최한 조선학교 어머니들과의 간담회가 미 동부 시간으로 6월 4일 오후 9시에 줌으로 열렸다.
Read More73회, 서지현 검사, 정의로운 검찰 바란다, 한국전쟁 종식 촉구 조항 포함된 국방수권법 통과 미 하원 통과, 중일 전쟁 시 히로시마에서 독가스 생산, 조경덕 감독 인터뷰
서지현 검사 페이스북: ‘여검사’가 아닌 그냥 ‘검사’로 살기 위해 15년을 매순간 치열했지만 그냥 ‘검사’로 살아지지 않았습니다. 회식자리는 물론, 근무시간 심지어는 장례식장에서까지 참아내야만 했던 끔찍한 성희롱 성추행… 아무리 이 악물고 일해 온갖 실적을 내도 결코 받을 수 없었던 공정한 평가… 억울했습니다.
치욕스러웠습니다. 그렇지만, 그 억울함 그 치욕보다 더 견딜수 없었던 건 함께 불의하고 함께 침묵하는 그들이었습니다.
Read More중일 전쟁 시 히로시마와 오쿠노시마에서 독가스 생산
교도 통신은 7일 자 기사에서, 이 문서가 일본 역사학자에 의해 7월 7일에 처음으로 공개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역사학자 세이야 마츠노 씨에 따르면, 이 문서는 일본제국군 스스로가 독가스 사용에 대해 자세히 기술한 최초의 문서라고 밝히면서, 일본제국군이 패전 이후로 모든 전쟁기록을 조직적으로 파기했으나, 이번 문건은 군부대의 군인이 개인적으로 보관해 오다 발견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Read More32회, 장호준 목사 여권 무효화 해제돼, 히로시마에서 조선학교 고교무상화정책 배제 취소 요구 집회
장준하 선생의 3남 장호준 목사가 변호사를 통해 검찰의 요청에 따라 외교부에서 여권 효력 상실 조치를 해제했다는 연락을 받아, 여권을 재신청했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전했습니다.
박근혜 정권 시절 2016년 4.13 총선을 앞두고 해외에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장 목사의 여권이 무효화 되었는데요. 이 철회를 위해 최근 청와대 청원이 진행되기도 했었습니다.
Read More
최신 기사
- 가수 임주리·재하·NBIG, 제1회 내슈빌 코리아 페스티벌 성공 기원 응원 메시지 October 12, 2026
- 캐나다 오타와 참전기념비에 울려 퍼진 ‘아리랑’…한인 2세 청년의 깜짝 연주 October 11, 2026
- 멜소연, 한인회 17일 임시총회 앞두고 “소녀상 존치 표결 철회하고 대화로 풀어야” October 10, 2026
- 조선학교 다큐 <60만번의 트라이>, 미주 지역 온라인 상영회 성료 October 8, 2026
-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중단 촉구 LA 집회 열려 (9/30/26) October 3,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