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정치

해외 진보 단체들,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반대…정청래 대표 사퇴 촉구

해외 진보 단체들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두고 “독단적이고 비민주적인 결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북미와 아시아 지역의 진보 단체들은 23일 공동 성명을 내고 “정청래 대표가 당 최고위원회 논의 없이 조국혁신당과 사전 접촉을 진행하고 이를 민주당에 일방적으로 통보했다”며 “이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정권 교체 이후에도 민주당의 일련의 행태로 인해 당원과 지지자들이 국정을 편안히 지켜보지 못하고 있다”며 “최근 당 운영 방식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민주당이 과거의 권위적 정당으로 회귀하고 있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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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언론인 국제 심포지엄 개최…“한반도 평화·통일 위해 재외동포와 청년 역할 확대해야”

재외동포 언론인들이 한반도 평화 정착과 남북 교류, 통일의 미래를 주제로 한자리에 모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재외동포 신문·방송 언론인협회는 23일 오전 9시 30분 서울 관훈클럽 정신영기금회관에서 2025년 하반기 ‘재외동포언론인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변화하는 국제 질서 속 재외동포 사회와 언론의 역할, 청년 세대와 통일 담론의 접점에 집중했다. 국내와  해외 각국의 재외동포 및 언론인 120여 명이 오프라인과 줌을 통해 화상으로 함께 참여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로 시작됐다. 박기병 재외동포 방송·신문 편집인협회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협회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으며, 격동하는 국내외 정세 속에서도 재외동포 언론이 흔들림 없이 역할을 수행해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대통령이 세 차례 교체되는 정치적 변화에도 협회가 일관된 방향성을 유지해온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오늘 심포지엄이 민족의 미래와 재외동포 언론인의 사명을 재점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이날을 끝으로 이사장직에서 물러나지만, 명예이사장으로서 협회를 계속 지원할 뜻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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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보 단체들,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특별법 조속 통과 촉구

해외 진보 단체들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를 골자로 한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며 한국 정치권과 사법부를 향해 한 목소리를 냈다.

시애틀진보연대, 시애틀 늘푸른연대, 북미 민주포럼, 김용민을 지지하는 해외동포 모임, LA 촛불행동, 글로벌 한반도 평화연대(GLOBAL ALLIANCE FOR KOREA PEACE), 재외동포들의 촛불, 캐나다 윤석열 퇴진운동본부, 정상추 네트워크 등 해외 한인 및 국제 진보 단체들은 12월 19일 연대 성명을 통해 “내란 범죄에 대한 사법적 단죄가 지연되고 있는 것은 민주공화국의 근간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태”라며 내란전담 특별재판부 설치 입법을 즉각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일부 단체들은 개별 성명서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하고 요구 사항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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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미국 시민권자 한인 2세 평화활동가 2명 강제 추방

이스라엘 정부가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연대 활동을 벌이던 미국 시민 한인 2세 평화활동가 2명을 체포·구금한 뒤 강제 추방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스라엘 당국에 의해 추방된 아이린 조(Irene Cho·뉴욕 거주) 씨와 트루디 프로스트(Trudi Frost·보스턴 거주) 씨는 19일 오전 6시(미 동부시간) 뉴욕 존 F. 케네디(JFK) 국제공항 터미널 4를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팔레스타인 연대 단체와 지역 인권 활동가들은 같은 시각 JFK 공항 국제선 도착장 앞에서 두 활동가의 귀국을 환영하는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주최 측은 현장에서 추가 검색이나 부당한 제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두 사람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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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미국 시민권자 한인 2세 평화활동가 체포·구금…추방 절차 진행

이스라엘 정부가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평화·인권 활동을 벌이던 미국 시민권자인 한인 2세 아이린 조(Irene Cho) 씨와 트루디 프로스트(Trudi Frost) 씨를 체포·구금하고 강제 추방 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국제사회의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국제 평화단체와 현지 활동가들에 따르면 조 씨와 프로스트 씨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서안지구 알무가이예르(al-Mughayyer) 마을에서 강제 이주 위협을 받고 있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보호하는 활동을 벌이던 중 이스라엘 무장 군인들에 의해 연행됐다.

서안지구는 국제사회가 팔레스타인 영토로 인정하는 지역으로, 이스라엘의 정착촌 확장은 국제법 위반으로 간주된다. 그럼에도 이스라엘 정부와 일부 정착민들은 해당 지역에서 정착촌 건설을 추진하며 팔레스타인 주민들에 대한 압박과 강제 이주를 시도해 왔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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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시민사회, 송년모임 열고 연대와 결의로 한 해 마무리

미 동부 워싱턴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한반도 평화와 민주주의 회복을 다짐하는 송년모임을 가졌다.

워싱턴 시민사회 송년모임은 지난 14일 오후 5시(현지시간)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윌리엄 조 평화센터에서 열렸으며, NAKA, KPN, 민족문제연구소, 자주평화통일워싱턴연대, 워싱턴 시민학교, 미주희망연대, 워싱턴열린모임 등 다수의 시민·평화 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반도 평화와 사회 개혁을 염원하는 공연과 발언이 이어졌다. 한판밴드는 ‘바위처럼’,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임을 위한 행진곡’ 등을 연주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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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AC, 2026년 6월 워싱턴DC에서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 개최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은 오는 2026년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워싱턴DC에서 ‘2026 Korea Peace Conference(한반도 평화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쟁 발발 76주년과 4·27 판문점선언 및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8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등을 통한 남북미 교류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미 연방의회에 발의된 한반도평화법안(H.R.1841)에 대한 지지 확산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가비는 두 차례 만찬과 2박 3일 숙박을 포함해 400달러이며, 두 번의 만찬 행사만 참석할 경우 200달러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kapacinfo@gmail.com)로 가능하며, 주최 측은 해외동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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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미쉘 강, 감사절 연휴 ‘러브 재킷’ 모금 행사 참여

내년 미국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재출마를 선언한 미셸 강 후보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역사회 봉사단체 ‘미션 아가페(Mission Agape)’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관련 행사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강 후보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추수감사절을 맞아 제 마음은 사랑과 감사로 가득하다”며 “15년 동안 저소득 가정과 노숙인, 배고픈 이웃을 위해 헌신해온 미션 아가페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 해 동안 미션 아가페를 정기적으로 지원해왔으며, 올해도 러브 재킷(Love Jacket) 모금 행사에 참여했다. 아울러 미션 아가페에서 꾸준히 봉사해온 고등학생 자원봉사자 ‘클라라 유(Clara Yu)’에게 Distinguished Citizen Award를 시상했다며 “젊은 세대의 따뜻한 실천은 지역사회의 큰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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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민당국에 3개월간 구금됐던 영주권자 김태흥 씨 석방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약 3개월간 구금됐던 한인 영주권자 김태흥 씨가 최근 석방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는 15일 ICE가 김씨를 텍사스주 레이먼드빌에 있는 엘 발레(El Valle) 이민구치소에서 석방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한국에서 형제의 결혼식에 참석한 뒤 지난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 세관국경보호국(CBP)에 체포됐다. 그는 미국에서 약 35년간 거주해온 영주권자이며, 현재 텍사스 A&M대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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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포들 “김용 무죄·정진상 무죄” 인증샷 캠페인 진행…“검찰 정치수사 규탄”

‘김용 무죄, 정진상 무죄’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든 해외 동포들의 인증샷이 잇따라 SNS를 통해 확산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인도네시아 등지의 해외동포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검찰의 정치수사와 조작 기소’를 규탄하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무죄를 호소하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함께하는 것이 힘입니다”, “검찰의 정치살인”, “가짜 증언 조작”, “날조 검사 수사·기소”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온라인에 게시하며 인증샷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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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C TV, 12년간 검찰개혁 선봉에 선 김용민 의원에 감사패 전달

미주 지역 진보 방송사 JNC TV는 11월 3일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실을 방문해, 지난 12년간 검찰개혁의 최전선에서 헌신해온 김용민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는 JNC TV 로라 장 이사가 직접 전달했다.

JNC TV 측은 “김용민 의원은 2013년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 변호를 시작으로, 지난 10여 년간 일관되게 검찰의 민주적 통제와 수사·기소 분리를 위해 싸워온 의원”이라며 “검찰개혁의 역사를 이끌어온 소신과 용기에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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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셔먼 의원, ‘한국전쟁 공식 종식이 평화의 출발점’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주최한 2025년 추계포럼이 10월 24일(미 동부시간)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열려, ‘트럼프-이재명 시대 남북미 평화공존 방안’을 주제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연방 하원의 브래드 셔먼(Brad Sherman·민주·캘리포니아) 의원을 비롯해 주디 추, 데이브 민, 마릴린 스트릭랜드 하원의원, 공화당 측 공동발의자인 앤디 빅스 하원의원이 축하 영상과 축하 서한을 전했다. 한국에서는 우원식 국회의장,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축사를 전했다.

셔먼 의원은 “지난 수십 년간 미국은 ‘북한이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내놓기 전에는 평화를 논의해서는 안 된다’는 접근을 해왔지만, 그것은 실패했다”며 “이제는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셔먼 의원은 자신이 발의한 ‘한반도 평화법안(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을 소개하며 “이 법안은 미국과 북한 간 연락사무소 설치, 약 10만 명의 이산가족 상봉 추진, 그리고 1953년에 끝나지 못한 한국전쟁의 공식적 종전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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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 Austin 임은옥 교수 연구팀 – 미주 중년 한인 여성 대상 우울증 및 유방암 연구 참여자 모집

미국 텍사스대학교 오스틴(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간호대학의 임은옥 교수(PhD, MPH, RN, CNS, FAAN) 연구팀이 미국 국립보건연구원(NIH)의 지원을 받아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두 가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팀은 현재 연구 참여자를 적극 모집 중이지만, 참여 자격 요건이 다소 제한적이어서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한인 커뮤니티와 언론을 통해 연구 내용을 널리 알리고, 참여자를 찾기 위해 협조를 요청했다.

임 교수팀이 수행 중인 두 가지 연구는 △유방암을 진단받은 아시아계 여성 대상의 지지 프로그램 연구(CAI)와 △중년 한인 여성의 우울감 개선을 위한 신체활동 촉진 프로그램 연구(WPAPP)이다. 두 연구 모두 참가자에게 Fitbit을 무료로 제공하며, 최대 150달러의 보상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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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타임스 칼럼 “북미 정상회담, 대만 안보에도 도움”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만남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북미 대화가 대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제목의 칼럼이 29일 타이베이 타임스(Taipei Times)에 게재됐다. 칼럼의 필자는 미국 워싱턴 조지타운대학 대학원생 앨런 정(Alan Jeong)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일정상 이번 회담 추진을 다음으로 미뤘지만, 그 발언이 갖는 외교적 함의는 적지 않다는 평가다.

칼럼은 미국과 북한 간의 오랜 교착 상태가 중국의 지역 지배력 강화를 허용해 왔으며, 중국이 ‘북한을 관리할 수 있는 유일한 세력’이라는 인식을 공고히 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중국은 미·한·일로부터 평양과의 접촉 기회를 대가로 양보를 얻어내는 한편, 대만을 둘러싼 전략적 압박을 강화해 왔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이 북한과 직접적인 소통 채널을 재개할 경우, 중국의 영향력 독점이 약화되고 협상력도 줄어들면서 미국이 독자적인 외교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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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순 유라시아통합연구원장 “서독, 정권 바뀌어도 통일정책 연속성 유지”

제123차 남북경협전략포럼이 한국 시각 27일 저녁 6시 줌(Zoom)을 통해 열려, ‘독일 통일과 동서방 국가와의 통합: 서독 지도자들을 위주로’를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사)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이장희 한국외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첫 발표를 맡은 김해순 유라시아통합연구원장(전 독일 괴테대 교수)은 독일 통일 35주년을 맞아 서독 지도자들의 통합 리더십을 심층 분석했다. 그는 “통일은 하루아침에 오지 않았지만, 준비된 국가와 지도자들은 예기치 못한 기회를 통합의 계기로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아데나워의 ‘서방 통합정책’, 브란트의 ‘접근을 통한 변화(Wandel durch Annäherung)’로 대표되는 동방정책, 그리고 콜 총리의 ‘평화적 흡수 통일’까지의 과정을 짚으며, “서독은 자주성과 연속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강대국 외교의 균형점을 찾아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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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에드 데이비 자유민주당 대표, 한반도 평화 법안 지지 및 트럼프-김정은 회담 성공 기원

영국 의회에서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열린 토론에서 에드 데이비(Ed Davey) 자유민주당 대표가 미국의 한반도 평화 법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회담의 성공을 기원했다.

데이비 대표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웨스트민스터홀에서 열린 ‘한국전쟁 75주년 기념 토론(Westminster Hall debate: 75th commemoration of the Korean War)’에서 “비록 제가 트럼프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는 아니지만, 그가 북한과의 대화에서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북한이 이성적인 판단을 되찾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북한 지도자를 ‘리틀 로켓맨(Little Rocket Man)’이라 부르며 대립했던 경험이 있지만, 이번에는 보다 성공적인 대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라며 “이 문제를 진전시킬 다양한 방법이 있으며, 미국 정치인 브래드 셔먼(Brad Sherman) 하원의원과도 평화조약 체결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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