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단, ‘이재명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살인 연루·소년원’ 발언 파문…명백한 가짜 뉴스
지난 6월 26일 오전 11시, 워싱턴 DC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는 국제선거감시단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감시단의 일원인 모스 단(Morse Tan)은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한 젊은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고 살해하는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되었고, 그로 인해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닐 수 없었다고 전해집니다”라고 발언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재명 소년원 출신’ 주장은 2022년 법원에서 이미 허위로 판결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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