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방송언론인협회 로창현 회장,『AI 다시 남북의 봄을 말하다』출간
남북 관계가 장기간 냉각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을 새로운 협력 의제로 제시한 신간이 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재외동포 언론인으로 40년 가까이 현장을 지켜온 로창현 재외동포 신문·방송 언론인협회 회장은 최근 펴낸 저서 『AI 다시 남북의 봄을 말하다』에서 “통일을 정치 구호가 아닌 청년의 현실 문제로 재구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로 회장은 최근 JNC TV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의 남북 관계는 전쟁 이후 최악의 상황”이라며 “이럴수록 미래 세대의 언어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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