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안과, 재외동포 대상 의료복지 후원 프로그램 실시
-선진국 시술비 부담·의료 인프라 취약 지역 한계 고려
-라식·라섹 등 20여 가지 정밀 안과 검사 무상, 수술 시 최대 49% 할인
-문의: 김태명 과장(010-8366-2858, 카카오톡 ID: FLY011SKY)

 

국내 대형 안과 전문병원인 하늘안과(서울 강남·부산 서면 소재)가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하반기 의료복지 후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하늘안과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방학 등 귀국 기간 동안 한국을 방문하는 재외동포들에게 라식·라섹 및 노안교정 관련 20여 가지 정밀 안과 검사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수술을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최대 49%의 비용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김태명 하늘안과 의료복지후원 총괄과장은 “해외에서 생활하는 동포분들이 고국 방문 시 부담 없이 양질의 안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선진국의 높은 시술 비용이나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기술적 한계를 고려해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하늘안과는 건물 증축을 통해 진료 공간과 장비를 확충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보다 체계적인 검진 및 수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세계한인선교사지원재단, 전국동포총연합회 등 여러 단체와 협력해 재외동포 및 외국인 대상 의료지원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병원 측은 각국 한인회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번 의료복지 프로그램이 더 많은 동포들에게 전달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상담을 원하는 한인회 및 단체는 협력 담당자인 김태명 과장(전화 010-8366-2858, 카카오톡 ID: FLY011SKY)에게 문의하면 된다.

서울하늘안과는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09(반포동)에, 부산하늘안과는 부산진구 중앙대로 736(서면)에 각각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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