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2025 월드투어 내슈빌도 흔들었다…K팝 위상 실감
-전석 매진, 응원봉 물결과 터질 듯한 함성
-한국의 K팝, 전세계에서 문화강국 입증
K-팝 그룹 에이티즈(ATEEZ)가 19일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저스톤 아레나(Bridgestone Arena)에서 ‘2025 ATEEZ WORLD TOUR’의 일환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어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다.
이번 내슈빌 공연은 지난 7월 초 애틀랜타, 뉴욕, 볼티모어 등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마친 뒤 열린 것으로, 공연장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ATEEZ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허민희 내쉬빌 한인회장은 “좌석이 모두 꽉 차고, 응원봉과 함께 터질 듯한 함성 소리에 감동했다”며 “내슈빌에서 이런 K-팝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게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ATEEZ는 내슈빌 공연 이후에도 북미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향후 일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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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올랜도, 플로리다 (Kia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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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시카고, 일리노이 (Wrigley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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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터코마, 워싱턴 (Tacoma D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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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산호세, 캘리포니아 (SAP Center at San J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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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9일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BMO Sta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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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글렌데일, 애리조나 (Desert Diamond 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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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알링턴, 텍사스 (Globe Life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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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멕시코시티, 멕시코
공연 티켓은 티켓마스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https://www.ticketmaster.com/ateez-tickets/artist/2595862
에이티즈는 이번 투어를 통해 북미를 넘어 중남미, 유럽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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