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미 의회에서 ‘KOREA PEACE FORUM 2025’ 열린다
-브래드 셔먼 의원 주최, KAPAC 후원 포럼에 100여 명 참석 예상
-신청: KAPAC 714-306-2540 / kapacinfo@gmail.com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2주년을 맞아, 미 연방의회에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7월 23일 수요일 오후 1시, 워싱턴 DC 미 연방의회 레이번 하우스 오피스 빌딩 2060호에서 ‘KOREA PEACE FORUM 2025’가 개최된다.
브래드 셔먼(Brad Sherman) 하원의원이 주최하고, KAPAC이 후원하는 이번 미 연방의회 브리핑 세션에는 미 연방의회 의원과 정책 보좌관, 싱크탱크의 한반도 전문가, 워싱턴 특파원, 약 10여 명의 한국 국회의원 방미단, KAPAC 회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브래드 셔먼 의원이 기조연설을 맡고, 앤디 빅스(Andy Biggs), 데이브 민(Dave Min), 주디 추(Judy Chu), 메릴린 스트릭랜드(Marilyn Strickland) 의원 등 여러 연방 의원들이 추가 발언에 나선다.
또한, 한국 국회 방미단의 김영배 국회의원이 발표자로 나서며, 아메리칸 프렌즈 서비스 위원회(AFSC)의 아시아 지역 애드보커시 코디네이터인 오스틴 헤드릭(Austin Headrick) 씨도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을 희망하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사전 신청하실 수 있다.
전화: 714-306-2540
이메일: kapacinfo@gmail.com
주최 측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뜻깊은 논의의 장이 될 이번 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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