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트 뉴셤, “해외투표 99% 이재명” 주장하며 부정선거 암시
–“사담 후세인 시절 이라크 선거 같다”며 한국 선거제도 비하
–실제 득표율 이재명 66%, 김문수 21%
-국제선거감시단 가짜 뉴스 이대로 방치해도 되나?
지난 6월 26일, 워싱턴 DC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는 버지니아에 본부를 둔 비영리 단체, 국제공정선거연합(NEIA) 소속 국제선거감시단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감시단의 일원이자 KCPAC 미국 대표인 그랜트 뉴셤(Grant Newsham) 씨는 다음과 같은 발언을 했다.
“지난 대선에서 재외투표는 역대 최대 규모였습니다. 그런데 그 재외투표의 약 99%가 이재명 후보에게 갔습니다. 이건 마치 사담 후세인 시절 이라크 선거 수준입니다.”
하지만 이 발언은 사실과 명백히 다르다.
제21대 대선 재외선거에서 이재명 후보는 약 66.4%, 김문수 후보는 약 21.4%를 득표했다.
그랜트 씨가 언급한 “99%”라는 수치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사담 후세인 선거 수준”이라는 표현 역시 한국의 민주주의 선거제도에 대한 명백한 비하이자 왜곡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처럼, 해외투표 결과와 한국 선거제도에 대한 명백한 허위사실이 국제 기자회견에서 감시단 구성원에 의해 발언된 것은 중대한 신뢰 훼손이며, 감시단의 정치적 중립성과 책임성에 대한 문제 제기를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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