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동포들, 윤석열 파면 촉구 긴급 결의문 발표
-윤석열 내란 혐의 법적 판단 지연 강력 규탄
-국민의힘 해체·김건희 특검·심우정 탄핵 및 체포 촉구
호주 ‘시드니 촛불행동’이 16일(현지시간) 긴급 집회를 열고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날 집회에는 동포들 약 30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윤석열이 불법 비상계엄으로 내란을 일으킨 지 100일이 넘었지만 내란 혐의에 대한 법적 판단이 지연되고 있다며 강력히 규탄했다.
시드니 촛불행동은 결의문을 통해 “내란 혐의로 수사받고 있는 윤석열이 여전히 관저에 머물며 증거 인멸에 몰두하고 있다”며 “검찰과 사법부가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결의문에서는 ‘이태원 참사, 채 해병 사망 사건, 마약 수사, 외압 의혹, 명태균의 선거 및 국정 개입’ 등 이 모든 불의와 비리가 가리키는 곳은 딱 하고 바로 김건희라고 지적하고, 내란정당 국민의힘과 내란공범 최상목이 관련 수사들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결의문에는 ▲국민의힘 해체 ▲김건희에 대한 특검 수사 ▲심우정 검찰총장 탄핵 및 체포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파면 등을 요구했다.
시드니 촛불행동 측은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며 지속적으로 집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탄핵을 지지하는 한국 내 집회 참가자들을 위해 푸드트럭을 지원하기도 했다.
윤석열 파면 촉구 긴급 결의문
윤석열이 불법 비상계엄으로 내란을 일으킨 지 100일 하고도 3일이 지났건만, 내란 혐의에 대한 법적 판단은 아직도 요만하고 내란수괴는 파면조차 되지 않았으며, 지휘연 판사와 심우정 검찰총장의 법꾸라지 기술로 합법적인 탈옥까지 했고, 지금은 구치소가 아닌 관저에 머무르며 증거 인멸에 몰두하고 있다.
내란수괴 윤석열은 절대 재구속되지 않고, 심우정은 절대 항고하지 않고, 전광훈은 절대 수사받지 않고, 최상목은 절대 탄핵되지 않고, 국회의장은 절대 반성하지 않고, 헌재는 아직도 판결하지 않으니 촛불 민주 시민들은 답답함과 무력감에 속이 문드러진다.
누가 이 내란의 후유증을 책임지고 치유해 줄 것인가?
이태원 참사, 채 해병 사망 사건, 마약 수사, 외압 의혹, 명태균의 선거 및 국정 개입 이 모든 불의와 비리가 가리키는 곳은 딱 하고 바로 김건희다. 그리고 내란 정당 국민의힘과 내란 공범 최상목이 관련 수사들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우리 시드니 촛불행동은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대한민국에 명령한다.
하나. 내란정당 내란의힘, 국민의힘 해체하라!
하나. ‘모든 악의 근원’ 김건희를 특검하라!
하나. 내란공범 검찰총장 심우정을 탄핵하고 체포하라!
하나. 나라가 둘로 갈라졌다. 헌재는 내란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2025년 3월 16일 시드니 촛불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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